충북 6개 대학이 손잡은 유학생 정착 플랫폼, 예스퓨처 'AI 비자' 실험2024년 2월 설립된 예스퓨처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RISE사업단과 협력해 충북 6개 대학 공동 활용 유학생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AI 기반 비자 솔루션 ‘비비자’와 대학·기관용 B2B SaaS ‘비비자유니’를 병행 운영하며 유치부터 취업·정주까지 전주…벤처스퀘어·9시간 전·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