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경희대·성균관대 등 대학가 몰린 ‘모두의 창업’ 2차 설명회, 캠퍼스 창업 문호 넓힌다경기대·경희대·성균관대 등 8개 기관이 참여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경기지역 설명회’에 예비창업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2차 모집은 선발 규모를 1만명으로 두 배 늘리고 참여 보육기관을 170여개로 확대했다. 기창업자 업력 기준이 3년에서 7년으로 완화됐고,…벤처스퀘어·1시간 전·Special Post